[APUBC] [영상] ‘활력소’ 김낙현, 대만의 거센 추격 끊은 일등공신
- 아마추어 / 김찬홍 / 2017-08-15 19:26:00

[점프볼=잠실학생/김찬홍 기자] 한국 유니버시아드 대표팀 가드 김낙현(22, 184cm)이 팀의 승리를 도왔다.
한국은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KCC 아시아-퍼시픽 대학농구 챌린지에서 대만을 84–75로 꺾고 대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김낙현은 12득점 2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발판을 뒀다.
김낙현은 2쿼터 대만의 맹추격을 끊는 역할을 해냈다. 대만의 거센 추격이 몰아칠 때마다 귀중한 득점을 올렸다. 절정인 슛감각은 대만의 기세를 끊는 활력소와도 같았다.
김낙현의 활약 속에 예선전 마지막 승리를 거둔 한국은 17일 대만으로 출국하여 2017 타이베이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가한다. 첫 경기는 20일(현지시간) 멕시코전이다.
#사진_한필상 기자
#영상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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