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포토] 삼성 박하나 "우리가 이긴거 같은데"

여자농구 / 홍기웅 / 2017-08-14 01:53:00
  • 카카오톡 보내기

[점프볼=서울/홍기웅 기자] 13일 서울 반포한강시민공원 예빛섬에서 ‘WKBL 3X3 TOURNAMENT TRIPLE JAM’ 대회가 열렸다. ‘WKBL 3X3 TOURNAMENT TRIPPLE JAM’ 3대3 농구 경기에는 WKBL 6개 구단별 4명이 한팀을 이뤄 총 24명의 WKBL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여했다. 준결승에서 삼성생명 블루밍스 박하나가 승리를 확신하고 미소를 짓고 있다.

[ⓒ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홍기웅 홍기웅

기자의 인기기사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최근기사

JUMPBALL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