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포토] 몸을 푸는 시간, 개인 지도 해주는 이미선 코치

여자농구 / 홍기웅 / 2017-08-10 22: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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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용인/홍기웅 기자] 10일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2017 Dreams Come True 캠프가 열렸다. 이번 캠프는 삼성생명 선수들이 고등학교 엘리트 농구선수들을 대상으로 재능을 기부하고 멘토링을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미선 코치가 몸을 푸는 시간 삼성생명 블루밍스 선수를 개인 지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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