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초 사이] ⑦ 성균관대 양준우, 그가 말하는 20살의 대학생활

아마추어 / 송선영, 주민영 / 2017-08-09 11: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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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송선영, 주민영 기자] 코트 밖 대학농구선수들의 모습은 어떨까? 경기 후 인터뷰에서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 그리고 그동안 보이지 못했던 숨은 매력을 찾기 위해 점프볼 TV가 '24초 사이'라는 코너를 마련했다.


7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학교 1학년 가드, 양준우다. 지금이 가장 꽃다운 나이라고 말하는 그. 스스로가 말하는 20살의 농구, 그리고 대학생활은 어떨까. 양준우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봤다.


# 사진_유용우 기자
# 영상촬영/편집_송선영, 주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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