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추일승 감독이 전한 농구이야기 '농구콘서트'
- 프로농구 / 손대범 기자 / 2017-08-08 09:28:00

[점프볼=손대범 기자] "단순히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6일 오전 연고지 고양 팬들을 위해 농구콘서트를 개최한 오리온 추일승 감독의 말이다. 추일승 감독은 스킬트레이너로 초빙한 타이론 엘리스 코치와 함께 팬들을 위한 농구콘서트를 개최했다. 단순히 시범을 보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원한다면 직접 코트에도 세워보고, 물어보기도 하면서 진행한 '소통식' 농구클리닉이었다. 일요일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적지 않은 이들이 현장을 찾는 열의를 보였다. 마침 3on3 대회에 참가한 동호회 선수들도 귀를 쫑긋 세우고 코트를 주시했다. 모두 "이런 자리가 자주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반응이었다.


#사진, 영상=손대범 기자
#편집=송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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