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포토] 전자랜드 유소년 "날 막을순 없어"
- 아마추어 / 홍기웅 / 2017-08-06 22:24:00
[점프볼=원주/홍기웅 기자]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2017 홍이장군배 유소년클럽 농구대회가 6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3일차를 맞이했다. KBL이 매년 주최하는 이번 유소년클럽 농구대회는 KBL 10개 구단이 운영하는 유소년클럽 중 최종 선발된 50개 팀(저학년 20팀, 고학년 20팀, 중학교 10팀), 500여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농구 행사다. 고학년 결승전에서 전자랜드 유소년 선수가 LG 유소년 선수들의 수비를 제치고 레이업 슛을 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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