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포토] 전자랜드 유소년 "제 영광의 순간은 지금입니다"
- 아마추어 / 홍기웅 / 2017-08-06 22:20:00
[점프볼=원주/홍기웅 기자]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2017 홍이장군배 유소년클럽 농구대회가 6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3일차를 맞이했다. KBL이 매년 주최하는 이번 유소년클럽 농구대회는 KBL 10개 구단이 운영하는 유소년클럽 중 최종 선발된 50개 팀(저학년 20팀, 고학년 20팀, 중학교 10팀), 500여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농구 행사다. 고학년 결승전에서 전자랜드 유소년 선수가 손가락 부상을 당했음에도 경기를 계속 참여하기 위해 붕대를 감고 있지만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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