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컵] [영상] 이제, 레바논으로 간다! 男대표팀이 전한 아시아컵 출사표
- 국제대회 / 송선영, 강현지 기자 / 2017-08-05 10:54:00

[점프볼=송선영, 강현지 기자] 남자농구대표팀이 4일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내 강당에서 2017 FIBA 아시아컵 결단식을 갖고 장도에 올랐다. 남자대표팀은 8일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개막하는 2017 FIBA 아시아컵에 출전한다. 대표팀은 레바논, 카자흐스탄, 뉴질랜드 등과 맞붙는다. 허재 감독의 목표는 4강 진입. 더 나아가 2020 올림픽을 위한 초석을 다지겠다는 각오다. 주장 오세근, 오랜만에 대표팀에 복귀한 박찬희, 처음 대표선수가 된 양홍석 등 각기 사정은 달랐지만, 의지는 다같이 뜨거웠다. 점프볼은 이날 대표팀 결단식 현장 분위기를 돌아보고, 선수들로부터 출사표를 들어보았다.
# 사진=유용우 기자
# 영상촬영 및 편집=송선영 기자
[ⓒ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