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회종별] 남중,고부 결선 대진 확정
- 아마추어 / 한필상 / 2017-07-27 00:29:00

[점프볼=상주/한필상 기자] 남고부 14강이 겨루게 될 본선 대진이 확정 됐다.
26일 경북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을 비롯한 4곳에서 열린 제72회 전국종별농구선수권대회 남고부와 남중부 예선전이 휘문고와 강원사대부고의 경기를 끝으로 모두 마친 가운데 14강이 겨루게 될 결선 대진이 결정됐다.
먼저 남고부에서는 춘계연맹전 우승팀인 삼일상고와 전통의 휘문고가 8강에 직행하는 행운을 누렸고, 우승 후보들로 곱히는 군산고와 용산고는 김해가야고, 전주고와 1차 결선 경기를 갖게 됐다.
남고부에 앞서 발표된 남중부 결선 대진은 장신의 이강현(198cm, C)을 앞세운 단대부중이 삼일중과 첫 경기를 갖게 됐고, 박정환(178cm, G)과 강재민(190cm, F)등이 포진한 삼선중은 쿼드 더블을 기록한 바 있는 조석호(184cm, G)를 내세운 금명중과 결선진출을 겨루게 됐다.
예선전에서 강호 삼일중을 꺾고 파란을 연출한 바 있는 홈 코트의 상주중은 동아중과 승부를 펼치며, 삼선중에 패해 아쉽게 2위에 그천 휘문중은 춘천중과 1차 결선 경기를 갖는다.
<남고부, 남중부 결선 대진표>

# 사진_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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