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KCC 선수들이 말하는 '에릭 도슨'의 추억과 기대는?
- 프로농구 / 김남승 / 2017-07-25 18:40:00

[점프볼=김혜림 기자] 전주 KCC가 기분 좋은 선택을 했다. 20일(미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팜스 호텔에서 열린 2017 KBL 외국선수 드래프트에서 KCC 추승균 감독은 안드레 에밋, 이정현 조합의 파트너로 2010-2011시즌 우승 멤버 에릭 도슨(33, 200.8cm)을 선발했다.
25일 KCC 훈련현장을 찾았다. 무더위 속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KCC 선수들을 만나, 에릭 도슨에 대한 선수들의 생각을 들어 봤다. 특히, 10-11시즌 우승을 함께했던 전태풍(37,180cm), 하승진(32,221cm), 신명호(34,184cm)에게 우승 당시 추억 그리고 앞으로 그에게 기대하는 바에 대해 물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영상촬영/편집_김남승 기자
사진_문복주 기자
경기소스_SPOTV 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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