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발차기 소녀에서 코치로' 최윤아가 말하는 인생2막

여자농구 / 김남승 / 2017-06-21 1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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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남승,곽현 기자]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의 프랜차이즈스타 최윤아(32)가 코치로 새 출발하게 됐다.


신한은행은 지난 1일부로 최윤아를 신임 코치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2004년부터 신한은행에서 13년을 뛴 최윤아는 신한은행 7번의 우승에 모두 함께 했다. 신장(168cm)은 작지만 노련한 경기운영과 근성 있는 플레이로 리그 정상급 포인트가드로 활약했다. 최윤아는 국가대표로도 활약하며 2008년 베이징 올림픽 8강 진출을 이끈 바 있다.


최근 몇 년간 무릎부상으로 제 기량을 보이지 못 했고, 결국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아쉬움도 있지만, 후련하다는 최윤아 코치를 만나, 코치로서 시작하는 인생2막에 대한 이야기와 13년간의 선수생활을 돌아보았다. 그리고, 가장 회자되었던 '발차기' 사건에 대한 전말도 들어보았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문복주 기자


진행 : 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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