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BA U19] '출격 준비' U19대표팀, 고려대 연습현장
- 아마추어 / 송선영,주민영 기자 / 2017-06-21 10:50:00

[점프볼=송선영, 주민영 기자] 한국농구의 미래들이 또 한 번 세계에 도전장을 내던졌다. 2016년 U18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세계대회 출전권을 따낸 대한민국 U19대표팀이 7월 1일부터 이집트에서 열리는 U19 세계선수권대회에 나선다.
이무진 감독이 이끄는 이번 대표팀은 대학무대에서 활약 중인 박지원(연세대), 윤원상(단국대) 등을 비롯하여 이정현과 신민석(이상 군산고), 양재민(경복고), 하윤기(삼일상고) 등 고교 유망주들이 포진해 있다.
다음주 출국을 앞둔 한국은 A조에서 뉴질랜드, 아르헨티나, 프랑스 등과 맞붙게 된다. 이에 앞서 대표팀은 고려대와 연습경기를 통해 결속력을 다졌다. 점프볼 TV에서 고려대에서 열린 연습경기 현장을 화면에 담아봤다.
# 사진=문복주 기자
# 영상취재 및 편집=송선영, 주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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