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비상' 준비에 돌입한 LG, "우리 목표는 말이죠~"
- 프로농구 / 점프볼 기자 / 2017-06-14 11:43:00

[점프볼=송선영, 주민영 기자] 현주엽 신임감독, 그리고 현역시절 각자의 장기로 이름을 떨쳤던 세 명의 코칭스태프(김영만, 박재헌, 강혁). 이들과 함께 창원 LG는 '체질 개선'에 돌입했다.
이천에 위치한 챔피언스파크에는 '새 주장' 조성민을 포함해 김시래, 김종규 등 모든 선수들이 예외없이 모여 각자에 맞게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 선수들 모두 운동 강도를 묻는 질문에 '힘들다'고 입을 모으면서도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탈락의 불명예만큼은 반드시 씻고싶다며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점프볼이 송골매 둥지를 찾아 훈련 분위기를 엿보고, 조성민과 김종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취재, 촬영 및 편집 = 송선영, 주민영 기자
# 사진=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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