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선수들, 소니코리아 ‘알파9’ 모델로 서다
- 단신/동정 / 곽현 / 2017-06-08 15:06:00

[점프볼=곽현 기자] 지난 시즌 프로농구 우승팀 안양 KGC인삼공사 선수들이 소니코리아 ‘알파9’의 모델로 함께 했다.
8일 오전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는 소니코리아의 ‘알파9’ 출시 행사가 열렸다. ‘알파9’은 스포츠, 공연, 보도사진 등 극한의 촬영에 최적화되어 있는 제품으로 특히 빠른 움직임을 펼치는 스포츠 촬영에 많이 쓰일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이날 골프, 태권도 종목 선수들이 참여해 ‘알파9’의 모델로 포토존에 섰다.
농구에서는 지난 시즌 프로농구 통합 우승팀인 KGC인삼공사 선수들이 함께 했다. 우선 주장 양희종과 지난 시즌 MVP 오세근이 소니코리아의 카메라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양희종과 오세근은 다양한 카메라 장비와 함께 유쾌하게 촬영에 임했다. 특히 오세근은 카메라에 관심이 많은 듯 유심히 카메라를 들여다보는 모습이었다.
여기에 김민욱, 한희원, 김기윤, 박재한, 전성현, 이원대 등 6명은 체육관에 마련된 코트에서 3:3경기를 시범으로 보이기도 했다. ‘알파9’의 성능이 얼마나 나오는지 보여주기 위한 시범이었다.
#사진 - 소니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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