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영상] 연세대 양재혁 "재민이 형? 내 농구 보여줄 때"
- 아마추어 / 김남승 / 2017-04-11 19:08:00

[점프볼=김남승 기자] 리바운드 경합 장면엔 늘 양재혁(20, 193cm)이 있었다.
연세대는 11일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체육관에서 열린 2017 남녀 대학농구리그에서 조선대를 93-59로 물리치고 7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에 등극했다.
1쿼터부터 리드를 잡은 연세대는 경기 내내 조선대를 상대로 한 수 위의 기량을 과시하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이날 선발 출전한 양재혁(20, 193cm)은 19득점 14리바운드 3블록슛으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14리바운드는 양 팀 선수 중 최다였다. 특히 공격리바운드만 6개를 잡아냈다.
경기 후 양재혁 선수를 만나, 오늘의 승리 소감과 자신의 플레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인터뷰는 허훈선수가 진행하며, 동료가 궁금한 이야기를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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