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4일 PO 홈경기서 ‘인천나은병원데이’ 실시
- 단신/동정 / 맹봉주 / 2017-04-04 13:30:00

[점프볼=맹봉주 기자] 인천 전자랜드가 4일 서울 삼성과의 6강 플레이오프 홈경기를 전자랜드 공식 지정병원인 ‘인천나은병원데이’로 지정했다.
‘인천나은병원데이’에 경기장을 찾는 관중들에겐 건강검진권 및 피부관리권, 쌍커플수술권 등 약 1천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추첨 및 이벤트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GM쉐보레와 함께하는 전자랜드 슛팅왕 스파크를 잡아라’ 이벤트 최종 결승전을 진행하여 성공자에게 스파크 자동차 1대를 경품으로 지급한다.
그밖에도 ‘사랑의 오렌지 티셔츠 나눔’ 이벤트도 실시한다. 사랑의 기금으로 1천원 이상 기부할 경우 전자랜드 승리를 위한 오렌지 티셔츠를 제공한다. 또한 오렌지색 의류를 입고 오는 관중들을 대상으로 ‘왕대박 경품 대잔치’를 하프타임 때 진행한다. 오렌지 의류를 입은 관중은 출입구에서 확인 후 추첨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오렌지 의류 이벤트에 참여하는 관중들에겐 55인치 TV 및 냉장고 등 다양한 상품을 추첨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다.
사진_신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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