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수, 어깨 부상으로 삼성전 결장

프로농구 / 곽현 / 2017-02-15 18:37:00
  • 카카오톡 보내기


[점프볼=고양/곽현 기자] 오리온 최진수(28, 202cm)가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15일 고양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경기에 결장한다.


최진수는 팀 훈련에서 오른쪽 어깨를 다쳤다고 한다. 오리온 트레이너는 “리바운드를 잡다 어깨부터 떨어졌다. MRI를 찍었는데, 인대에 별다른 이상은 없다. 오늘 경기만 쉬면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오리온은 최진수가 결장하면서 문태종, 허일영 등 포워드들의 활약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상대팀 삼성은 이상민 감독의 부친상으로 박훈근 코치가 경기를 이끈다.


#사진 – 점프볼 자료사진(문복주 기자)


[ⓒ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곽현 곽현

기자의 인기기사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최근기사

JUMPBALL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