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부족' 신한은행-삼성생명 퓨처스리그 경기 연기

단신/동정 / 곽현 / 2016-11-10 1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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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곽현 기자] 선수가 부족해 퓨처스리그 경기가 연기됐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13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오후 1시 30분에 개최할 예정이던 신한은행 에스버드 대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퓨쳐스리그(2군) 경기를 11월 28일로 변경했다.


퓨쳐스리그에는 비주전 선수나 부상 후 재활 중인 선수, 신입선수 등이 출전하기로 되어 있으나, 삼성생명에 부상 선수(허윤자, 박하나, 유승희, 윤예빈)가 많은데다, 신입 선수 2명(이주연, 김민정)이 태국에서 열리는 U18 아시아선수권 대표팀에 합류해 있어 선수 구성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두 팀의 경기를 28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경기 시간은 28일 오후 3시 30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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