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젊음 #한계는없다(Unlimited Youth)’ 영상 공개

단신/동정 / 맹봉주 / 2016-08-15 1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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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맹봉주 기자] 나이키는 어떠한 도전에도 한계를 규정하지 말고 과감하게 나아가라는 메시지를 담은 ‘#한계는없다’ 캠페인의 5번째 영상 ‘젊음 #한계는없다(Unlimited Youth)’를 15일(한국 시간) 공개했다.


전세계에서 가장 강인한 사람들이 도전한다는 ‘철인 3종 경기’는, 수영(1.5km)과 사이클(40km), 그리고 마라톤(10km) 이상 3가지 종목에서 총 51.5km의 코스를 오직 한 명의 선수가 완주해야 하는 극한의 종목이다. 이러한 철인 3종 경기에서 총 45번의 완주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금도 꾸준하게 도전하고 있는 한 선수가 있다. 다름아닌 1930년생으로 올해로 86세인 ‘마돈나 뷰더(Madonna Buder)’ 수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한 ‘젊음 #한계는없다’ 영상은, 나이키가 전세계 스포츠 팬들은 물론, 선수들에게 강력하게 영감을 받아 진행하고 있는 ‘#한계는없다’ 캠페인의 5번째 영상으로, ‘나이는 단지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익숙한 진리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끝없는 도전의 아이콘 마돈나 뷰더 수녀의 한계 없는 도전을 그려내고 있다. (영상 링크: https://youtu.be/SEf7MoQYgzE)


1930년생으로 올해로 86세인 마돈나 뷰더 수녀는 철인 3종 경기에서 총 45번의 완주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금도 꾸준하게 도전하고 있는 선수다.


영상 속 마돈나 뷰더 수녀는, 실제 철인 3종 경기를 위한 훈련을 펼친다. 드넓은 초원을 거침없이 달리며, 넓은 바다를 헤엄치고, 긴 도로에서 사이클을 달리는 가운데, “낮잠 주무셔야죠?”라고 묻는 영상 속 내레이터의 질문에 “싫은데?”라고 대답한다. 이윽고 철인 3종 경기의 시작과 함께 우람한 체격의 선수들 사이에 뷰더 수녀가 등장하고, 그녀를 우려하는 목소리에 뷰더 수녀는 “이제껏 45번 완주했지만, 난 아직 죽지 않았어!”라고 대답하며 거친 바다 속으로 뛰어들고 영상은 마무리 된다.


‘젊음 #한계는없다’ 영상은, 다양한 이유로 도전을 주저하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며, 주저하지 말고 지금 당장 한계 없는 도전을 시작하라는 메시지를 간접적으로 전하고 있다.


마돈나 뷰더 수녀의 ‘젊음 #한계는없다’ 영상을 비롯한 다양한 ‘#한계는없다’ 캠페인 영상은 Nike.com/justdoit 및 다양한 나이키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_나이키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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