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컵] ‘21점 차 뒤집기’ 신한은행, 일본에 역전승

아마추어 / 맹봉주 / 2016-08-06 2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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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맹봉주 기자] 신한은행이 4쿼터 반전 드라마를 썼다.


인천 신한은행은 6일 대만 뉴타이페이에서 열린 2016 제38회 윌리엄존스컵에서 일본에 57-56,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김단비가 13득점 9리바운드 4블록슛으로 공수에서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양인영은 10득점 10리바운드 더블더블로 골밑을 지켰다.


한국은 4쿼터 시작할 때만 해도 54-33으로 크게 뒤졌다. 하지만 4쿼터 일본의 득점을 단 2점으로 묶은 채 24점을 몰아치며 한 점차 대역전승을 기록했다.


신한은행은 오는 7일 대만A와 대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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