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Classic 33회] '빅뱅의 시작' 김주성vs힉스,02-03 오리온스-원주TG삼보 챔프2차전
- 프로농구 / 김남승 / 2016-08-05 15:10:00

[점프볼=김남승 기자] 프로농구 라이벌 빅뱅의 시작을 알린 '김주성 vs 마르커스 힉스'
마르커스 힉스는 김승현, 김병철과 함께 오리온스의 돌풍을 이끌었다. 원주TG삼보의 김주성은 데뷔와 동시에 최고의 빅맨이 되었다. 두 선수의 리즈시절이였던 2000년대 초중반, 두 선수의 라이벌 매치는 KBL 최고의 흥행카드이기도 했다.
이번 KBL Classic에서는 많은 농구팬들의 명승부로 기억되고 있고, 두 선수의 매치가 가장 치열했던 02-03시즌 챔프2차전 오리온스와 원주TG삼보의 경기를 준비했습니다.
# 영상제공=KBL
# 영상편집=김남승, 박선희 기자
# 오프닝=손대범 기자
# 사진=KBL
오리온스
마르커스 힉스 - 18득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
김병철 - 16득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
김승현 - 10득점, 5어시스트
원주TG삼보
김주성 - 22득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
데이비드 잭슨 - 26득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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