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기부 나눔 행사 가져

단신/동정 / 맹봉주 / 2016-07-26 18: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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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맹봉주 기자] 전자랜드 선수단이 오이김치를 담갔다.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과 정영삼, 박찬희는 26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관을 방문해 2016 오이김장문화제 행사를 함께했다. 2016 오이김장문화제는 겨울철에 집중된 기부문화를 여름에도 확산시키고 독거노인들에게 신선한 오이김치를 기부하는 신선식품 기부문화 조성 및 정착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전자랜드 선수단은 직접 담은 오이지와 오이소박이를 행사 현장에 참여한 독거노인 100명에게 전달했다. 또한 푸드뱅크를 통해서도 독거 노인들에게 기부 할 예정이다.


한편 전자랜드는 매년 비시즌 눈에 띄는 행보로 주목 받고 있다. 올해도 인천 지역 학교농구 클리닉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다.


사진_인천 전자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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