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사용' 잭슨, 180만원 제재금 부과 받아

프로농구 / 김선아 / 2016-02-04 16: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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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선아 기자] 잭슨과 유도훈 감독, 클라크가 제재금을 부과 받았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재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최근 경기 중 발생한 사안에 대해 심의했다.

먼저 지난달 31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에서 수비하는 과정에서 팔꿈치를 불필요하게 사용하고, 상대 선수를 위협하는 행위를 한 오리온 조 잭슨에게 180만 원의 제재금을 부과했다.

또한 같은 날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한 인천 전자랜드와 전주 KCC의 경기 종료 후, 지속해서 심판 판정에 항의한 유도훈 감독에게는 제재금 150만 원을 부과했다.

그리고 지난달 30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한 오리온과 울산 모비스의 경기에서 골밑 공격 시, 상대 선수에게 팔꿈치를 휘두른 모비스 아이라 클라크에게 제재금 50만 원을 부과했다.

사진_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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