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삼성 글렌 로빈슨 3세 '승부를 피하지 않는다'
- 포토 / 울산/박상혁 기자 / 2025-03-11 21:59:06
[점프볼=울산/박상혁 기자] 11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서울 삼성의 경기, 삼성 글렌 로빈슨 3세가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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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울산/박상혁 기자] 11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서울 삼성의 경기, 삼성 글렌 로빈슨 3세가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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