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브르노/배승열 기자] 2025 FIBA U19 여자농구 월드컵에 참가한 15개국 180여 명의 선수들이 지난 15일 선수단 호텔에 모였다. FIBA에서 준비한 선수 워크숍이 열렸기 때문. 이곳에서는 유럽 여자농구 전설 소냐 페트로비치(세르비아)와 이바나 베체르로바(체코)가 자리했다. 두 사람은 세계에서 모은 여자농구 선수들에게 각 팀의 목표 설정, 팀 비전 수립, 개인 브랜드 구축 등을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사진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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