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한국가스공사 김낙현, 한 쿼터 개인 최다 동률 15점

프로농구 / 대구/이재범 기자 / 2022-03-16 19:44:11
  • 카카오톡 보내기

[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김낙현이 자신의 한 쿼터 최다 득점 동률인 15점을 폭발시켰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16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전주 KCC와 맞대결에서 두경민과 이대헌 등 주전 두 명 없이 경기에 나섰다. 앤드류 니콜슨도 몸 상태가 완벽하지 않다. 김낙현이 득점을 이끌어야 한다.

김낙현은 경기 시작부터 득점을 폭발시켰다. 3점슛 2개와 돌파, 속공 등으로 팀의 첫 13점을 혼자서 책임졌다.

김낙현은 이후 직접 득점하기보다 동료 기회를 만들어주는데 치중했다.

1분 44초를 남기고 돌파로 2점을 추가하며 15득점한 김낙현은 32.1초를 남기고 벤치로 물러났다.

김낙현이 한 쿼터 15점을 올린 건 2021년 3월 21일 안양 KGC인삼공사와 맞대결 2쿼터 이후 약 1년 만이다.

김낙현은 유독 KCC와 맞대결에서 1쿼터부터 득점을 폭발시킬 때가 많았다. 2019년 12월 08일 경기에선 14점을, 2021년 12월 09일 경기에선 13점을 기록했다.

김낙현의 1쿼터 최다 득점 1~3위 기록이 KCC와 경기에서 나왔다.

김낙현의 3,4쿼터 최다 득점은 13점(2022.01.20 vs. DB)과 14점(2022.01.30 vs. KCC)이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최근기사

JUMPBALL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