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드림캠프] 신기성 캠프장 '마지막 날 훈련도 잘해보자'
- 포토 / 안산/박상혁 기자 / 2025-06-08 16: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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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안산/박상혁 기자] 5일부터 신안산대학교에서 개막한 2025 KBL 유스 드림캠프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마지막 날에는 옥범준, 조성민, 박대남, 김승찬, 박성은 코치가 맡은 네 개의 팀 간에 친선경기가 열렸다.
신기성 캠프장이 모든 선수들을 불러모아 지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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