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4승 수확’ 김주성 감독 “선수들이 시작을 잘 끊어줬다”

프로농구 / 안양/정다혜 / 2023-11-26 1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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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안양/정다혜 인터넷기자] 2023년 11월 26일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원주 DB/안양체육관. 97-80 원주 DB 승리.

원주 DB 김주성 감독

Q. 승리 소감
선수들이 전반부터 밀어붙이고 초반 시작을 잘 끊어줬다. 상대가 외국 선수 1명이어서 체력적인 게 우리가 우위에 있지 않았나 싶다.

Q. 김종규와 강상재를 따로 쓰는 시간이 길었는데?
상대 라인업에 따라서 전술을 썼다. 같이 뛸 상황이 아니었고 상대가 빅 라인업으로 나왔을 때 한두 번씩 사용했다.

Q. 경기 전 식스맨 적극 기용 예고, 김영현과 위디의 활약이 어땠나?
위디 선수는 항상 열심히 하고 있다. 몸 만드는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조금씩 뛰면서 몸 잘 만들어주고 있다. 김영현 선수는 항상 준비하다가 에너지를 쏟을 수 있는 선수이기에 큰 도움이 되는 거 같다. 또 이용우 선수도 잘해줬다. 다양한 선수를 쓰려고 노력 중이다.

안양 정관장 김상식 감독


Q. 총평
경기력보다 분위기가 많이 떨어져 있었다. 맥스웰 선수 떠나고 먼로 혼자 하다 보니 연습할 때부터 분위기가 가라앉아있었다. 분위기를 추스르는 게 급선무인 거 같다. 1라운드와 반대로 리바운드도 많이 뺏겼고 수비에서 허점이 드러났다.

#사진_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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