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강유림, 삼성 라이온즈 시구 나선다…"맡게 돼 영광"

단신/동정 / 홍성한 기자 / 2025-04-09 15: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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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강유림(삼성생명)이 시구자로 나선다.

용인 삼성생명은 9일 보도 자료를 통해 "포워드 강유림이 4월 9일(수) 오후 6시 30분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SSG와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강유림은 2020~2021시즌 데뷔해 만장일치로 WKBL 신인선수상 수상 후 2021년 삼성생명으로 이적했다.

2022~2023시즌에는 기량발전상(MIP) 주인공이 되기도 했고,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는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동메달을 차지했다.

강유림은 “삼성 라이온즈의 시구를 맡게 돼 영광이다. 오늘(9일) 삼성 라이온즈가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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