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반전 노린다’ 삼성, 새 외국선수 다랄 윌리스-앤서니 모스 영입

프로농구 / 조영두 기자 / 2023-01-12 14: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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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삼성이 외국선수 교체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서울 삼성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다랄 윌리스(26, 201cm)와 앤서니 모스(29, 202cm)로 외국선수 2명을 모두 교체했다”고 밝혔다.

윌리스는 스피드와 기술을 바탕으로 한 득점력이 좋아 공격에서 활력소를 불어 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스는 파워와 스피드를 겸비한 파이팅 넘치는 빅맨으로 골밑을 책임져줄 자원으로 평가된다.

두 선수는 메디컬 테스트 등 선수 등록 절차를 완료한 후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 사진_삼성 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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