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서지 이바카, 밀워키와 결별 합의…새 소속팀 찾는다
- 해외농구 / 김호중 / 2023-01-21 14:25:15

[점프볼=김호중 객원기자] 서지 이바카가 밀워키 벅스와 결별하기로했다.
‘디 애슬래틱’은 21일(한국시간) 서지 이바카와 밀워키가 트레이드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2008 드래프트 출신 이바카는 전성기 시절 올 NBA 퍼스트팀에 세 번 연속 오른 정상급 수비수였다. 2019년 토론토 랩터스에서 우승을 따내기도했다. 이후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와 밀워키 벅스에서 뛰며 커리어 말년을 보내고 있다.
이바카는 최근 개인 사유라며 결장을 이어오고 있었다. 팀과의 불화인지, 개인 사정인지는 모르지만 이바카가 밀워키에서 뛰기 힘든 상황이었던 것은 분명해보인다.
결국 이바카는 밀워키와의 동행을 마치고 이번 트레이드 시장을 통해 새 소속팀을 찾게 되었다. 빅맨 뎁스가 약한 팀, 혹은 베테랑 리더십이 부족한 팀은 탐낼만한 자원이다.
이바카가 어떤 팀으로 이적하게 될지 궁금해하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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