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형, 박성진 최우수상 수상, 최종시상내역

아마추어 / 영광/한필상 / 2022-04-17 1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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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영광/한필상 기자] 중,고 농구 시즌 두 번째 대회인 제47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가 용산고와 춘천여고가 남,녀고부 정상에 서며 9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먼저 남고부에서는 용산고가 오랜 라이벌 경복고를 꺾고 대회 정상에 서며 지난 춘계연맹전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대회 마지막 날이었던 17일 여중부와 여고부 결승전 경기가 열린 가운데 여고부에서는 춘천여고가 박성진(185cm, C)을 중심으로 스피드 있는 경기 운영으로 삼천포여고를 완파하고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남중부에서는 조직력의 화봉중이 지난 시즌 5관왕에 올랐던 휘문중을 완파하며 정상에 섰고, 여중부는 온양여중이 숙명여중과의 경기에서 큰 점수 차로 승리하며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다.

남고부 최우수상에는 용산고의 민완가드 이채형(185cm, G)이 선정됐으며, 여고부에서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춘천여고 박성진이 수상했다.

 

<최종 시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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