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브리핑] ‘박지훈 출전, 스펠맨은 아직’ 정관장, DB 상대 강세 이어갈까?
- 프로농구 / 안양/정다혜 / 2023-11-26 13:45:48

안양 정관장 김상식 감독 경기 전 인터뷰
Q. 오마리 스펠맨의 출전은?
7주가 끝났으니 맥스웰은 갔고 그런 상황에서 국내 선수들이 열심히 쥐어 짜내서 하고 있다. 스펠맨한테 5~10분 정도 수비를 요청했으나 몸이 아직 안 됐다고 하더라. 외국 선수 1명으로 뛸 때 부상이 나오기 시작한다. 나도 답답하더라. 소노, 현대모비스전에 하겠다고 해서 몸부터 만들라고 할 수밖에 없었다.
Q. 박지훈의 발목 상태는?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선수면 오래 갈 텐데 괜찮다고 하더라. 붓지는 않은 상태인 거 같다. 조금씩 부상이 있는데 하겠다고 했다. 고생한 동료들을 위해 뛰는 거다.
Q. 알바노-로슨에서 파생되는 2대2, 수비는?
1라운드와 마찬가지로 체크백, 스위치 적절하게 섞어서 할 것이다. 먼로 선수가 40분 풀타임을 못 뛰지만, (김)철욱이, (정)효근이, (김)경원이, (이)종현이가 있기에 열심히 하자고 얘기했다.
*베스트5
정관장: 박지훈, 아반도, 최성원, 이종현, 먼로
DB: 로슨, 알바노, 박인웅, 강상재, 최승욱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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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정다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