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브리핑] ‘시즌 첫 연패 위기’ 김주성 감독 “1라운드 패배, 선수들 자각하고 있다”
- 프로농구 / 안양/정다혜 / 2023-11-26 13:35:29

원주 DB 김주성 감독 경기 전 인터뷰
Q. 경기준비
연패를 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 오늘 경기하고 쉬는 기간이 있어서 총력을 다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1라운드에 패배했던 팀이고 선수들도 다 자각하고 있다.
Q. 시즌 2패 모두 리바운드 열세였는데?
계속 리바운드를 강조하고 있는데도 그런 경기가 생긴다. 선수들이 안 잡으려고 한 건 아닌데 조금 더 신경 써야 하지 않을까 싶다. 리바운드에 의해 달라지는 경기가 나올 수 있기에 주의를 줬다.
Q. 유독 정관장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는데?
그동안 외국 선수 열세도 있었고 정관장 같은 경우는 활동적인 면에서, 세트 오펜스에서 유기적으로 잘 움직이는 팀이다 보니 잘 안 맞았던 거 같다. 1라운드 맞대결 때도 우리가 멈춰있는 플레이를 하니까 유기적 플레이 수비가 잘 안 된 거 같다.
*베스트5
정관장: 박지훈, 아반도, 최성원, 이종현, 먼로
DB: 로슨, 알바노, 박인웅, 강상재, 최승욱
#사진_점프볼 DB(문복주 기자)
[ⓒ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안양/정다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