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빈 해란 해란 해란 예빈” 올 시즌도 찾아온 삼성생명의 팬미팅, 내용도 더 풍성!
- 여자농구 / 용인/이상준 기자 / 2026-02-01 12:43:55

용인 삼성생명은 지난달 31일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의 홈 경기 이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 하나를 선물했다. 팬들과 함께하는 블루밍스 팬미팅이 바로 그것.
매 시즌마다 1번씩 경기 후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는 만큼, 올 시즌 역시 그 자리는 이어졌다. 경기 후 삼성생명 선수단이 모습을 드러내자, 체육관은 팬들의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찼다.
조수아는 “남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명랑 운동회도 있다. 팬들도 건강하게 잘 즐겨주셨으면 한다”라고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후 선수단 사인회가 이어지며, 올 시즌의 블루밍스 팬미팅은 끝이 났다.
팬들과의 첫 자리가 남달랐던 둘도 있었다. 오프닝 공연을 책임진 양혜은과 한지민이 그 둘이다.

한지민은 “처음으로 팬분들과 팬미팅을 했는데 너무 즐거웠다. 춤도 준비했는데 너무 못 춰서… 그래도 재밌게 즐겨주셨다면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저희 삼성생명 블루밍스 끝까지 열심히 응원해 주세요!”라고 이야기했다.

#사진_김소희 인터넷기자, 삼성생명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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