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X3국대선발전 영상] 이승준이 말하는 '은퇴 후, 그리고 국가대표'

아마추어 / 김남승 / 2017-05-07 19: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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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남승 기자] "난 아직도 농구를 사랑한다. 태극마크는 여전히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늘 국가대표의 자부심이 있었다. 한 번 더 그 느낌을 느끼고 싶다."



부상으로 2016년 코트를 떠났던 이승준이 3X3 코트에서 다시 한 번 국가대표의 꿈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은퇴 이후 시간이 흘렀지만 이승준의 실력은 여전했고, 그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태극마크에 성큼 다가선 이승준이었다.


은퇴 후 현재 근황과 농구에 대한 열정, 그리고 국가대표의 꿈 등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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