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모비스 동료들이 바라본 '이종현 효과'는?

프로농구 / 김남승 / 2017-02-22 1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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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남승 기자] '괴물은 괴물이다' 올시즌 드래프트 1순위로 모비스에 입단한 이종현.


부상 때문에 늦은 데뷔를 했지만, '괴물루키'의 본색을 드러내며 모비스의 골밑을 든든히 지키고 있다.


'모비스의 미래'로 주목을 받으며, 팬들과 모비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이종현에 대해 모비스 동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양동근
종현이와 지훈이의 활동반경 문제는 좋아지고 있고, 모든 선수들이 볼을 많이 만지며 유기적으로 돌아간다.


## 박구영
연습할 때 분위기가 좋아져 집중력있게 훈련한다. 무엇보다, 종현이가 막내로서 분위기를 잘 이끌어서 훈련이나 외적으로도 분위기가 좋아졌다.


## 김효범
종현이 합류 후, 높이가 좋아져서 뒷선이 든든해졌다. 외적으로는 종현이가 성격이 좋아 분위기가 밝아졌다.


## 전준범
무엇보다 높이가 좋아졌다. 슈터 입장에서는 부담감 없이 슛을 쏠 수 있어서 편하다.


## 함지훈
골밑에서의 호흡은 계속 맞춰가고 있다. 종현이가 농구센스가 좋아서 더 좋아질 것이다.


## 김수찬
종현이가 밝고 착해서 팀 분위기가 좋아졌고, 평상시에도 친근감있게 잘 지낸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문복주 기자


진행 : 서호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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