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터리픽12] 랜스 스티븐슨만 따라 다녀봤습니다

프로농구 / 고광록 기자 / 2019-09-20 18:20:00
  • 카카오톡 보내기



[점프볼=마카오/고광록 에디터] 이것이 바로 NBA 리거 클래스? 중국 랴오닝 팀과 400만 달러에 계약하며 데뷔한 랜스 스티븐슨은 마카오 터리픽12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예사롭지 않은 돌파 능력, 그리고 이어지는 흥겨운 에어기타 퍼포먼스까지. NBA 시절 여러 기행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그였지만 동료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중국 적응에 집중하고 있던 스티븐슨을 따라다녀보았습니다.


[ⓒ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다음 동영상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최근기사

JUMPBALL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