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농구교실만의 축제' 지난 7일 개막한 제3회 TOP 디비전리그, 신안산대학교에서 4일간 열린다

유소년 / 조형호 기자 / 2024-12-09 18: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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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형호 기자] TOP농구교실의 가장 큰 축제, 제3회 TOP 디비전 리그가 개막했다.

김시완 대표가 총괄하는 TOP농구교실만의 축제, 제3회 TOP 디비전 리그가 지난 7일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개막했다.

디비전 리그는 지난 7일 초3부와 중3부를 시작으로 21일(초5, 초6), 22일(초4, 중2), 28일(중1) 등 총 4일간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지난 8월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진행됐던 전반기 디비전에 이어 연말을 맞아 후반기 디비전 리그를 개최한 TOP농구교실은 안산본점을 필두로 안산초지점, 시흥점, 인천서창점, 인천구월점, 고양점, 파주운정점, 동탄점의 코칭스태프와 유소년 농구 꿈나무들이 총 출동할 예정이다. 선수단 규모만 약 2000여명에 달한다.

TOP만의 축제는 특별한 승강제도도 도입돼있다. 전반기 디비전 결과로 인해 승격 혹은 강등된 팀들은 새로운 레벨에서 타 지점 유소년들과 자웅을 겨루고 우승컵을 다툴 전망이다.

그러나 이 축제의 특성상 결과와 퍼포먼스보다는 TOP만의 로컬룰을 통해 모두가 공평하게 출전 시간을 부여받고 1, 2, 3등 이외에도 다양한 상품을 제공받는 등 풍성한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튜브 생중계와 수많은 경품 추첨은 행사의 질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TOP농구교실 김시완 대표는 “매년 전통적으로 진행되는 TOP농구교실만의 행사는 항상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고, 학부모님들이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고 있다. 일정상 올 한해의 마지막을 아이들과 함께하게 되었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지만 TOP 전 지점 선생님들과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이 웃고 즐기시길 바란다. TOP농구교실의 모든 가족에게 항상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사진_TOP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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