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원투펀치' 정현&교창의 이야기 담긴 점프볼 8월호 발간
- 프로농구 / 김용호 / 2020-07-24 16:50:32

[점프볼=편집부]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 8월호의 표지는 전주 KCC의 원투펀치가 장식했다.
KCC의 이정현과 송교창이 더블 표지를 이룬 점프볼 8월호가 24일에 발간됐다. 이번 8월호에는 지난 6월 30일에 마감된 KBL의 2020-2021시즌 국내선수 등록을 기점으로 '연봉킹이었던 남자' 이정현과 '연봉킹이 될 남자' 송교창을 커버스토리로 만나봤다. 더불어 2021년 자유계약선수(FA) 시장으로 꼽히는 송교창이기에 이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봤다.
국내선수등록 이슈에 있어 점프볼은 이번 호에 10개 구단 선수들의 보수 협상 결과표를 모두 공개했다. 또한, 변화가 많았던 만큼 보수 인상과 삭감에 관한 이슈도 다뤘다.
8월호에도 다양한 인물들의 인터뷰가 풍성하게 담겼다. 프로농구 감독들의 깊은 대화를 듣는 1대3 인터뷰에서는 서울 SK 문경은 감독을 만났고, KBL 선수로는 고양 오리온의 최고참이 된 김강선, WKBL에서는 용인 삼성생명의 당찬 막내 최서연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최근 일본 B.리그에 진출한 양재민의 도전기도 실렸다.
고정 코너인 절친 인터뷰에서는 울산 현대모비스 전준범에게 경복고 동창인 박재현(오리온)이 질문을 던졌다. 유망주들을 살피는 이달의 인물 코너에서는 한양대 이근휘, 아산 우리은행 오승인을 만날 수 있다.
뜨거운 여름 날씨가 말해주듯 비시즌 전지훈련 소식 또한 빠지지 않았다. 특히, 누구보다 부지런하게 사천과 통영으로 떠났던 부천 하나원큐, 부산 BNK의 이야기가 자세히 기록됐다.
한편, 점프볼은 모아진(htttp://www.moazine.com/main.asp)에서도 웹진 형태로 구독이 가능하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점프볼이라고 검색하면 된다.









# 이미지_ 주민영 에디터
점프볼 / 김용호 기자 kk2539@jump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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