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NSBC 4년차' 장우진의 다음 목표는 대표반 입성!
- 유소년 / 조형호 기자 / 2024-10-14 15:27:02

오재모 원장의 남양주 NSBC(남양주 KCC 이지스 주니어)는 국내 상위 레벨의 고등부 대표팀과 U12 대표팀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연령별 대표반과 취미반 유소년들에게 농구의 재미를 전파하는 중이다.
장우진(진접초5)도 농구의 재미를 붙인 NSBC의 터줏대감 같은 존재다. 살이 찌는 것을 막고 건강하기 위해 농구교실에 다니기 시작한 장우진은 열정을 갖고 4년째 NSBC에서 농구공을 만지고 있다.
장우진은 “피규어 수집도 좋아하고 친구들과 노는 것도 좋은데 가장 좋은 건 농구다. 혼자 연습도 하고 친구들과 함께 하기도 한다. NSBC에서도 코치님들이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어시고, 훈련 자체도 흥미롭고 경기도 많이 해서 너무 좋다”라고 농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인터뷰 코멘트처럼 장우진의 일상은 농구로 가득하다. 주 3회 NSBC에서 수업을 받는 그는 수업이 없는 날엔 개인 운동을 하고, 주말에는 아빠와 함께 농구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 장우진의 일주일에 농구가 없는 날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농구를 잘하고 싶은 마음도 크지만 새로운 걸 배울 때마다 느껴지는 설렘이 너무 좋은 것 같다. 농구를 좋아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취미반을 넘어서서 대표반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도 생긴다. 더 열심히 해서 대표반에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새로운 목표를 밝혔다.
초등 2학년 때 NSBC에 입성해 이젠 농구없이 일상을 보낼 수 없을 정도로 농구에 깊게 빠진 장우진의 성장세를 지켜보자.
#사진_박소민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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