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쓰는이력서] 조선대 정해원, “꿈의 무대에서 뛰어보고 싶습니다”
- 강현지 2017.10.22
- [내가쓰는이력서] 건국대 고행석, 전국체전까지 지켜봐주세요!
- 강현지 2017.10.18
- [내가쓰는이력서] 고려대 김윤, "KBL 전문수비수가 되고파"
- 강현지 2017.10.16
- [내가쓰는이력서] [영상] 중앙대 김우재, 배움의 무대앞에 서다
- 강현지 2017.10.11
- [내가쓰는이력서] 경희대 이건희, 'KBL'이란 갤럭시를 꿈꾸다
- 강현지 2017.10.09
- [내가쓰는이력서] 한양대 유현준 ① 대학리그 최고의 패서는 나
- 강현지 2017.10.02
- [내가쓰는이력서] 중앙대 장규호 "내 롤모델은 김선형"
- 강현지 2017.09.17
- [내가쓰는이력서] 경희대 정지우, KBL 최고의 수비왕을 꿈꾸다
- 강현지 2017.09.11
- [내가쓰는이력서] 연세대 허훈 ② “지명 순위보다 프로에서 살아남고 싶어요”
- 강현지 2017.09.08
- [내가쓰는이력서] 연세대 허훈 ① 제1의 허훈을 꿈꾸다
- 강현지 2017.09.08
- [내가쓰는이력서] 경희대 이민영, “KOREA 유니폼, 다시 입고 싶어요”
- 강현지 2017.09.06
- [내가쓰는이력서] 연세대 김진용, “퍼즐조각보단 블록같은 선수 되고 싶어요”
- 강현지 2017.09.03
- [내가쓰는이력서] 단국대 홍순규, 최고의 블루워커를 꿈꾸다
- 강현지 2017.08.26
- [내가쓰는이력서] 성균관대 김남건, 그가 품은 두 가지 꿈
- 강현지 2017.08.14
- [내가쓰는이력서] 고려대 최성원, 최고의 포인트가드를 꿈꾸다
- 강현지 2017.08.07
- [내가쓰는이력서] ② 고려대 김낙현, “절 필요로 하는 팀에 가고 싶어요!”
- 강현지 2017.07.31
- [내가쓰는이력서] 고려대 김낙현 ① 승부처를 즐기는 강심장이 되기까지
- 강현지 2017.07.31
- [내가쓰는이력서] 중앙대 이우정 ② "노력은 배신하지 않을 겁니다"
- 강현지 2017.07.22
- [내가쓰는이력서] 중앙대 이우정 ① 오기가 됐던 그 한 마디
- 강현지 2017.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