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보답하고 싶었다" 전자랜드, 지난 17일 팬사인회 실시

단신/동정 / 김선아 / 2015-05-19 13: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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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선아 기자] "비시즌에 한곳한곳 찾아 보답하고 싶었습니다."

인천 전자랜드 농구단은 지난 17 13시부터 한국 뉴욕주립대학교 송도캠퍼스 체육관에서 KOREA 농구교실 회원들을 대상으로 팬사인회를 실시했다.

이날 팬 사인회에는 지난 시즌 전자랜드 농구단에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준 클럽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부상에서 재활 중인 정영삼 및 정병국, 박성진이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에 참석한 정영삼은 “재활 중이라 몸은 좀 불편하지만, 지난 플레이오프에서 감동적인 응원을 보여준 팬들에게 여건이 되는 한 비시즌 한곳한곳 직접 찾아뵙고 꼭 보답해드리고 싶었다”라면서 “팬들에게 보답 할 기회를 만들어준 구단과 KOREA농구 클럽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전자랜드는 매년 비시즌 동안 꾸준히 사회 공헌 활동을 하였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인천 지역 학교 농구 클리닉을 비롯하여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 릴레이’를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_전자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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