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양동근은퇴] 뜨거웠던 레전드의 눈물, 뭉클했던 선수 퇴장
- 프로농구 / 김용호 / 2020-04-01 19:40:56
[점프볼=고광록 에디터] 또 한 명의 전설이 떠나갔다.
울산 현대모비스 양동근이 1일 KBL 센터에서 현역 은퇴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난 31일 구단을 통해 선수 은퇴 소식을 알렸던 양동근은 지난 2004-2005시즌 데뷔 이후 한 팀에서만 14시즌을 뛰며 울산의 심장으로 자리한 리빙 레전드다. 농구만 바라보며 긴 시간을 달려왔던 양동근은 준비한 은퇴 심경 전문을 읽으며 뜨거운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자신의 농구인생에 힘이 되어준 사람들은 물론 행복을 느끼게한 함성을 질러준 팬들에 대한 인사까지. '선수' 양동근의 마지막 인사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 영상 촬영 및 편집_ 고광록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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