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KCC, 내달 2일 홈경기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나선다

단신/동정 / 김용호 / 2020-01-31 1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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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용호 기자] KCC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을 실시한다.

전주 KCC가 다가오는 2월 2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의 홈 경기부터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확산 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예방 및 안전한 관람 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선다.
이날 KCC의 지정 협력 병원인 전주 기독 병원과 전주시, KBL의 지원을 받아 전주실내체육관 각각의 출입구에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 3대와 온도계, 손 세정제를 비치하고 마스크를 무료로 배포한다.

또한, 정확한 열화상 카메라 판독과 위급 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각각의 출입구에 전문 간호 인력과 경호원을 배치하고, 경기 전,후로 체육관 내 방역 활동을 실시하여 안전한 관람 문화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 방지 대책은 2월 2일 오후 1시 개문과 동시에 실시한다.

# 사진_ 전주 K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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