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KCC 김국찬 세 번째 이야기 : 나 자신과 싸우고 있는 시즌

프로농구 / 김주현 기자 / 2019-11-01 01: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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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주현 인터넷기자] 전주 KCC 김국찬은 2019-2020시즌을 이렇게 말한다.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시즌이 아닌, 나 스스로와 싸우는 시즌이라고. 지난 2년간 나태해졌던 시간들, 무너졌던 신체 밸런스를 극복하고 더 위로 올라가기 위한 시즌이라고 말이다. 지난 인터뷰 내용(1편, 2편)에서와 같이, 그는 시즌 시작 전 품었던 간절했던 마음가짐을 버리지 않기 위해 노력 중이었다. 당장 많은 것을 보여주기보다는, 한 단계씩 단계를 거쳐서 발전하고 싶다는 김국찬으로부터 롤모델, 부상 트라우마와 그 대처법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영상=김주현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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