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사상 첫 AG 3x3 금메달의 주인공 '이동근, 이주영, 김승우, 구민교'

포토 / 인천공항/유용우 기자 / 2026-09-26 21: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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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인천공항/유용우 기자] 배길태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남자 3x3 대표팀이 25일 오후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 특설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 결승전에서 카타르를 19-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땄다.


한국 3x3 역사상 최초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다. 두 차례에 걸친 트라이아웃과 강화훈련을 토대로 이동근, 이주영, 김승우, 구민교 등 대학 최고의 선수들로 대표팀을 구성한 남자 3X3 농구대표팀은 배길태 감독의 지도와 협회의 지원아래 아시아게임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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