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사상 첫 메달 획득, 여자 3X3 농구대표팀 입국 현장
- 포토 / 인천공항/유용우 기자 / 2026-09-26 21:07:21
[점프볼=인천공항/유용우 기자] 아시안게임 사상 첫 메달을 성공한 한국 여자 3x3 농구 대표팀이 귀국했다. 한국은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여자농구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국을 21-8로 압도하며 완승을 거두며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처음으로 동메달 획득하는 대위업을 달성했다.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여자 3x3 대표팀(허유정, 김정은, 송윤하, 최예슬)은 3위내 입상을 목표를 대회를 준비했다. 준결승에서 아쉽게 일본에 지며, 3-4위 결정전을 밀렸지만 태국을 제압하며 사상 첫 메달 획득이라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며 동메달의 주인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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