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소식] 여자프로농구도 관중석 문 열린다...오는 22일부터 유관중 체제

여자농구 / 서호민 기자 / 2020-11-12 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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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여자프로농구도 관중 입장이 허용된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사회적 거리두기 5단계 세분화 개편에 따라 WKBL은 휴식기가 종료되는 오는 22일 부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천 하나원큐와 청주 KB스타즈 경기부터 유관중 경기 체제로 전환한다.

WKBL은 입장 가능 인원은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각 구단 홈구장 전체 수용인원의 30% 이내로 입장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티켓구매는 온라인 예매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경기장 내에서는 좌석 간 거리두기, 경기장 내 취식 금지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알려왔다.

한편, 티켓예매 오픈 일자는 휴식기 이후 첫 경기인 2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하나원큐와 KB스타즈 경기는 18일부터, 23일 BNK 센터(금정)에서 열리는 BNK 썸과 삼성생명의 경기는 19일부터 티켓 예매를 오픈할 예정이다. WKBL 모든 경기의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가능하다.

 

#사진_WKBL 제공

 

점프볼 / 서호민 기자 syb2233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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