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인생이 농구 그 자체’ 농구에 ‘진심’인 세종스포츠 정형외과 김진수 대표원장
- 매거진 / 점프볼 기자 / 2023-12-20 10: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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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 12월호에 게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의대를 간 이유? 농구가 좋아서!
저는 고등학교 때 농구가 너무 좋아 의대를 가고, 농구가 좋아 정형외과를 하고, 농구가 좋아 발목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농구를 하다 보면 발목을 너무 많이 다치기 때문에 발목에 관심이 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전공의 시절에는 바빠서 농구 할 시간이 없으니 대신 농구화, 마이클 조던 카드를 수집했었습니다. 그 때문인지 농구화 기능에 관심이 많아서 어떤 부상에 어떤 농구화가 좋을지 다친 선수들에게 알려주기도 합니다.
농구가 취미이다 보니, 여러가지 병원 외적인 일은 모두 농구와 관계가 있습니다. 학교 때는 농구동아리 회장도 하고, 3대3 농구대회 참석하고, 1회 의과대학 농구대회를 나가 초대 우승하고, 농구심판 자격을 따고(KBA 2급), 스포츠의학을 공부해서 스포츠 인증전문의를 따고, 농구 코칭 아카데미(명지대학원)를 다니고, 군병원에 농구동아리(TAF) 만들고, 을지병원 교수로 근무하면서 농구동아리(EGO) 만들고, 현재는 농구화 유튜브도 가끔 찍으면서, 하남 스킬팩토리 팀플로우에서 농구를 하고 있습니다.
2020년 세종스포츠정형외과의 차민석 원장이 KCC 이지스 농구단의 주치의가 되었고, 2022년 제가 SK나이츠의 1대 양규현 박사님과 함께 2대 주치의가 되었습니다. 올해는 김상범 원장이 LG 세이커스 농구단의 주치의가 되어 한 병원에 3팀의 농구단 주치의가 있는 별난 병원이 되었군요. 올해 KBL에서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 김진수 대표원장
KBL 공식지정병원
現) 세종스포츠정형외과 정형외과 원장
現) 프로축구 이랜드FC 팀 주치의
現) 대한민국농구협회 농구의무위원회 위원
글·사진_김진수 세종스포츠 정형외과 대표원장
정리_정지욱 편집장

※본 기사는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 12월호에 게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의대를 간 이유? 농구가 좋아서!
저는 고등학교 때 농구가 너무 좋아 의대를 가고, 농구가 좋아 정형외과를 하고, 농구가 좋아 발목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농구를 하다 보면 발목을 너무 많이 다치기 때문에 발목에 관심이 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전공의 시절에는 바빠서 농구 할 시간이 없으니 대신 농구화, 마이클 조던 카드를 수집했었습니다. 그 때문인지 농구화 기능에 관심이 많아서 어떤 부상에 어떤 농구화가 좋을지 다친 선수들에게 알려주기도 합니다.
농구가 취미이다 보니, 여러가지 병원 외적인 일은 모두 농구와 관계가 있습니다. 학교 때는 농구동아리 회장도 하고, 3대3 농구대회 참석하고, 1회 의과대학 농구대회를 나가 초대 우승하고, 농구심판 자격을 따고(KBA 2급), 스포츠의학을 공부해서 스포츠 인증전문의를 따고, 농구 코칭 아카데미(명지대학원)를 다니고, 군병원에 농구동아리(TAF) 만들고, 을지병원 교수로 근무하면서 농구동아리(EGO) 만들고, 현재는 농구화 유튜브도 가끔 찍으면서, 하남 스킬팩토리 팀플로우에서 농구를 하고 있습니다.

2020년 세종스포츠정형외과의 차민석 원장이 KCC 이지스 농구단의 주치의가 되었고, 2022년 제가 SK나이츠의 1대 양규현 박사님과 함께 2대 주치의가 되었습니다. 올해는 김상범 원장이 LG 세이커스 농구단의 주치의가 되어 한 병원에 3팀의 농구단 주치의가 있는 별난 병원이 되었군요. 올해 KBL에서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 김진수 대표원장
KBL 공식지정병원
現) 세종스포츠정형외과 정형외과 원장
現) 프로축구 이랜드FC 팀 주치의
現) 대한민국농구협회 농구의무위원회 위원
글·사진_김진수 세종스포츠 정형외과 대표원장
정리_정지욱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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